· 종합검사는 안전검사에 ‘정밀 배출가스 검사’가 더해진 검사로, 정기검사보다 비쌉니다.
· 대도시 등 대상 지역·일정 차령 이상 차량이 대상입니다.
· 비용은 차종·검사 방식에 따라 보통 3만~6만 원대입니다.
· 불합격하면 정비 후 재검사하며, 미수검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종합검사는 ‘안전 + 정밀 배출가스’를 함께 보는 강화된 검사로, 대상 지역·노후차가 받습니다. 일반 정기검사보다 비용이 조금 높고 배출가스 기준이 까다롭습니다.
정기검사 vs 종합검사
| 구분 | 정기검사 | 종합검사 |
|---|---|---|
| 검사 항목 | 안전 + 기본 배출가스 | 안전 + 정밀 배출가스(부하검사 등) |
| 대상 | 일반 지역 차량 | 대도시 등 대상 지역·노후차 |
| 비용 | 2만~3만원대 | 3만~6만원대 |
| 기준 | 기본 | 배출가스 기준 강화 |
정기검사 일반 내용은 자동차 정기검사 비용에서 확인하세요.
종합검사 대상
- 대상 지역 — 대기관리권역(수도권 등 대도시) 등록 차량
- 차령 — 비사업용 승용 기준 일정 연식(예: 등록 4년 경과) 이후
- 대상 여부와 검사 종류는 검사 안내문·TS(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트에서 확인
배출가스 검사, 떨어지는 이유
· 엔진 노후·점화 불량으로 일산화탄소(CO)·탄화수소(HC) 초과
· 디젤차 매연(분진) 과다 — DPF 상태 불량
· 엔진경고등 점등 상태(검사 전 정비 필요)
검사 전 엔진 상태 점검과 충분한 예열, 필요 시 정비를 받으면 합격률이 올라갑니다.
불합격 시 재검사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정해진 기간 내(보통 며칠) 정비 후 재검사를 받습니다. 기간 내 재검사는 무료 또는 소액인 경우가 많습니다. 배출가스 부적합은 점화플러그·산소센서·DPF 등 정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미수검 과태료
검사 유효기간을 넘기면 과태료가 부과되고, 지연이 길수록 누적됩니다. 검사 안내문이 오면 유효기간 전후 31일 이내에 받으세요. 다른 과태료가 있는지는 교통 과태료 조회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준비
- TS 사이버검사소 또는 지정 종합검사장 예약
- 검사 전 타이어 공기압·등화장치·엔진경고등 점검
- 디젤차는 충분히 주행해 엔진·DPF를 예열 후 검사
자주 묻는 질문
Q. 내 차가 종합검사 대상인지 어떻게 아나요?
A. 검사 안내문에 검사 종류가 표기되고, TS(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트에서 차량번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도시 등록·노후차가 주로 대상입니다.
Q. 배출가스에서 떨어지면 비용이 또 드나요?
A. 정비 비용은 별도이지만, 기간 내 재검사는 무료 또는 소액입니다. 정비 후 다시 검사받으면 됩니다.
Q. 전기차도 종합검사를 받나요?
A. 전기차는 배출가스가 없어 안전검사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검사 주기·항목은 안내문과 TS에서 확인하세요.
Q. 검사를 미루면 과태료가 얼마인가요?
A. 지연 일수가 길수록 누적되어 최대 수십만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기간 내 수검이 가장 저렴합니다.
종합검사는 안전검사에 정밀 배출가스 검사가 더해진 강화 검사로, 대도시·노후차가 대상입니다. 비용은 3만~6만 원대이며, 검사 전 정비·예열로 합격률을 높이고 기간 내 수검으로 과태료를 피하세요.
※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대상·비용·기준은 지역·차종·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한국교통안전공단(TS)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